안녕하세요 행크에서 꼭 성공한 사람으로 남고 싶은 풀세팅입니다~^^ 작년부터 올해초까지 이것저것 다 팔고 갑작스럽게 무주택자가 되어 입찰을 계속 하고 있는데요 낙찰받았던 물건이 집행정지로 불허가나서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입찰을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전주에서 서울로 아이들과 이사를 왔는데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전학도 하게되었고 현재는 잘 적응해서 다니고 있죠! 낙찰 못받고 패찰하는 사이에 떡하니 들이닥친 대출규제에 대출받아 집사려면 전입해서 실거주를 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ㅜㅜ 아니 왜 경공매는 예외가 아닌가요??? 그래서 입찰물건 선정할때 실거주가능할지까지 고려해야되서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입찰했던 고심끝에 고른 이 물건!! 1. 대지권미등기 2.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 3. 실거래 많진 않지만 거래는 됨 4. 실거주가능(현재 거주지와 가까움) 매각물건명세서에 대지권미등기이지만 대지지분 포함하여 분양하였고 분양대금도 납부되었다고 나와있어서 사실 큰 문제가 되는건 아니었어요! 대지권미등기라고 써있지만 안전한 물건!!! 전고점은 12억이었고 현재는 저점 대비 많이 상승한 상황이었고요 해당타입 세대수가 작아서 거래는 많지않지만 매년 거래는 되고있었어요 현재 네이버에는 호가 11.5억에 나와있었고 최근 실거래가는 10.05억, 10.6억이고 경매물건 최저가는 9억이 안되는 가격이라서 안전마진은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지하철역도 가깝고 여기라면 이사가더라도 아이들이 전학가지 않고도 통학이 가능한 거리여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이날따라 한가한 법원내부를 보며 낙찰받는거 아닌가 김치국 사발로 드리켰는데 패찰했습니다ㅠㅠ 안전하다고 나와있는 대지권미등기 물건은 사람들이 피하지않는구나 알게되었고요! 경매물건 하나를 개찰하는데 세상에 두사람이 똑같이 최고가를 써냈더라고요 그래서 재경매가 진행되는걸 현장에서 봤는데요 재경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시나요?? 재경매는 현장에서 다시 입찰가를 적게하고 최고가를 쓴 사람을 낙찰자로 확정합니다! 동일한 금액을 적은 두사람에게 입찰표를 한장씩 나눠주고 지금 쓴 가격보다 높게 다시 입찰가를 적어오라고 합니다 입찰표에는 도장도 찍고 정보도 모두 제대로 기재해야 하고요 그리고 두사람이 다시 입찰표를 작성하는 시간에 이후 사건들의 개찰을 진행하고 두사람 모두 입찰표 작성이 끝나면 둘 중 더 높은 금액을 적은 사람을 낙찰자로 호명합니다! 다행히 두번째는 한사람이 더 높게 적어서 최종 낙찰자가 되었답니다! 다음 입찰물건을 고르고 담고 매일 보고 있는데 8월안에는 낙찰받고 싶네요! 하나만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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