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는 좌파였던 남자의 고백이 담긴 우리나라 두 대통령에 관한 영화. 이장호 감독님 지금은 열렬한 우파시죠. 영화 제목은 '하보우만의 약속'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의 줄임말입니다. 4월에 개봉이라는군요. 건국 대통령, 부국 대통령에 이은 계몽 대통령. 국가를 세운 국부를 악인으로 선전 호도하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우리나라 뿐이라지요. 그렇게 세뇌되었던 것은 이장호감독님 만이 아닐 겁니다. 나라의 근간을 바로 세우는 일이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똑바로 세우는 일임을 믿습니다. 저는 이제 지난주 일 때문에 바빠서 못나간 광화문을 가야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이런 영화 소식 종종 들고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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