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자산들을 기준으로 차트를 그려보는 건 나쁘지 않지요. 트레이딩뷰에서 티커를 QQQ/USCPI*100 을 한 것입니다. 월봉이구요. 3달째 잘 올라오고 있으니 조금씩 레버리지를 줄이거나 인버스헷지를 사는 것 정도만 하면서 느긋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테슬라야 뭐.. 개별기업 중 가장 큰 비중인지라 조금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 뭐.... 둘이 치정 싸움하는거로 주가가 수렴하진 않을테니 쩝. 근데 이번 일로 주주회의에서 또 일론 끌어내리자는 얘기가 나올지는 모르겠군요. 일론이 없으면 테슬라를 가지고 있을거냐. 개별기업으로써는 비중을 많이 줄이겠지요. 지수가 어차피 주라... 결국 들고 있는셈이 되겠지만.. 어쨌든 시장은 지금 중소형주에 중심을 두는 모습입니다. 러셀2000 보면 뭐 아직 버블이라고 보기에는 한참 멀었죠 몇 년 모으다보면 또 빅테크는 횡보고 얘들만 난리칠 수 있으니 ( 급등일 때 그 폭이 매우 커서 포모 쎄게 옴 ) 조금이라도 계속 들고 있는 플레이를 지속 중입니다. arkk는 조금 더 샀지요. 나스닥들 대비해서 워낙 힘이 없으니 다시 주저앉았다가 또 오르고 몇 년을 그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사이클은 반복되기 마련이고 언젠가는 또 2020년같은 밈주식 열풍이 또 오겠지요. 그 때를 기다리면서 쭉 꼬라박을 때 러셀2000이나 arkk 같은 건 아주 찔끔씩은 사둘 필요가 있습니다. 코스피는 사실 러셀2000과 거의 비슷하게 갑니다. 코스피 사느니 러셀2000 사는게 유리할 수는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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