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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삼익비치 일반분양 감소에 따른 분담금의 변화2025-04-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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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비치가 특별건축 무산으로 인해 ANU 설계안으로 잠정적으로 결정되고 이에 따라 일반분양이 거의 없는 상태로 재건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부분 게시판의 글을 보면 일반분양이 없어서 조합원 분담금이 많이 늘어나서 사업성이 없다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일반분양이 없어서 사업성이 없다고 하면서 일반분양이 없어지면 얼마나 분담금이 늘어나는지에 대한 계산이 없어서 거기에 대해서 한번 계산을 해 보려 합니다. 분담금의 계산은 특건이 아니라 이전 일신설계에서 계획된 일반분양과 비교해서 계산할 예정입니다.

먼저 삼익비치의 용적률은 일신설계나 anu 설계나 동일하게 297%입니다. 이것은 결국 총 분양면적은 비슷하다고 가정하고 상가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일신설계는 총 세대수가 3325세대, ANU는 잠정적으로 3031세대입니다. 거기에 조합원이 가져가는 세대가 동일하다면 일반분양 차이는 3031-3325 즉 296세대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일반분양은 300세대라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조합원 분양가는 anu는 5000만원 일반분양은 6000만원으로 가정하겠습니다. 일반분양 300세대 모두 국평이라고 가정하면 36평*300*6000만원 하면 총 분양수익은 6480억원입니다. 일반분양이 없는 ANU에서는 일반분양분 만큼의 면적을 조합원들의 평형을 늘리는데 사용하기 때문에 조합원 분양으로 가정하면 36*300(조합원평형늘리는 면적)*5000만원 이라고 가정하면 5400억원의 분양수익이 발생합니다. 즉 일반분양과 조합원분양의 분양수익 차이는 약 1080억원입니다. 이것을 조합원 3000명으로 나누면 조합원 1인당 약 3600만원의 분담금이 더 발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즉 조합원분양가와 일반분양가 차이가 1000만원일 때 3600만원 분담금이 증가하고 2000만원이면 7200만원 3000만원이면 1억800만원의 분담금 차이가 발생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중요한 것은 일반분양과 조합원 분양가의 차이가 1000만원 정도면 조합원 평균 1인당 3600만원 정도의 분담금이 증가된다는 것이고 이정도면 감내할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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