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해서 번 돈으로 잠과마목 4군데 중 한군데로 실거주 용으로 구입 하려고하는데 자식은 안낳을거라 상관없구요 주요 업무지구 진출 및 향후 투자성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목동은 실제로 가봤는데 주변에 신정동이니 뭐니 좀 후질그레한 동내들하고 생활권이 겹치고 교통이 너무 서쪽 변두리라는 느낌이 있었구요 과천은 고즈넉하긴 한데 경기도라는 단점과 과연 여기가 향후에 서울 여기저기 새로 신축들 공급되고나면 더 오르는게 가능할까 의문이 들었고 잠실은 롯데쪽부터 잠실새내까지 쭉 임장 돌아봤는데 뭔 중국인들이 그리 많은지... 게다가 잠실본동, 삼전동 빌라권하고 생활권을 완전 공유하더라구요? 싱크홀 문제도 불안하고 산다면 걍 엘리 국평중 하나 사려고했는데 너무 낙후되기도했고 무엇보다 너무 동쪽이라 주요 업무지구 진출이 너무 오래걸리는점이 단점이었습니다. 마포가 그나마 업무지구 진출도 빠르고 향후 투자성도 있어보이는데 제대로 안돌아봐서 단점은 잘 모르겠네요 참고로 마포 사람 아닙니다. 흑석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느껴지고 언덕과 학군이 안좋다지만 업무지구들 진출도 서울 중심이라 매우 용이하고 자차로 이동해서 언덕 학군 상관없는데 저 중에 향후 투자성 + 실거주로 가장 좋은곳이 어디일까요? 그리고 저중에 제일 상급지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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