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에 자꾸 눈에 띄는데, 이거 되게 웃기지 않나요? 아니, 누가 억단위 계약을 하면서 이렇게 허술한 짓을 한다는건지 이해가 되나요? 기사의 내용처럼 부동산 중계비용이 아까워서 당근이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매매 대상을 서로 물색하는 것 까지는 가능하겠지요. 하지만, 서로의 이해가 맞는 두 매매 당사자가 매칭되면 그 이후는 법적 효력을 가지는 법무사를 통해서 계약서를 작성하거나? 혹은 인근 부동산에서 계약서 작성만 의뢰해서 하는게 상식적이지 않나요? 이런 직거래 플랫폼을 통해서 매매의 대상이 매칭되는 건 수가 늘어나면, 당연히 현업 중계인들에게는 큰 타격이 되는건 당연할테고, 어떻게든 부정적으로 인식되도록 하고 싶은 마음이야 이해합니다만... 세상에는 호구, 멍청이, 바보들만 사는게 아니라구요. 정말로 유익하다고 생각해서 정보를 전달하는거면, 댓글이라도 열어서 토론하게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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