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싶은 울타리 수진 입니다 2/28일 부모님의 서울 집을 계약하고, 다행히도 3/26일 전세계약을 했습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11440991 https://cafe.naver.com/wecando7/11440991부사님과 충돌이 있어 마음적으로 고생도 하고, 비용도 더 쓰게 되었지만ㅠ 이것또한 큰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제 글을 참고하셔서 간접 경험하고 저와 같은 경함하지 않길 예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매수한 집은 매도자가 A 집을 매도하면서 두번째 구매해두신 B 집에 들어가실 계획이 였는데요, B집에 만기가 6/28일까지인 세입자가 거주중인 상태여서 잔금까지 딱 4개월이 남아 날짜가 급박하지는 않은 상황이 였습니다. 더군더나 B집 세입지가 빨리 나가고 싶어 하는 상황이 였기에 A집에 들어오실 세입자분과 날짜를 조정해서 나가면 완벽하겠다. 생각했어요. 전세를 내놓을 때 단지내 다른 전세 물건이 딱 하나 있었기에, 동일한 가격으로 내놓고 부동산 사장님께는 하실분 있으면 500만원 정도는 네고된다고 구두로 말씀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집을 보러 오는 사람은 많지 않았고 전세를 내놓은지 2주차에 갑자기 날짜가 정해져버린 전세매물이 되었는데요, B물건의 세입자가 날짜 조정은 절대안되고 딱 6/28일 만기일까지 채우고 나가고 싶다며 마음을 바꾸셨습니다. 어쩔수 없이 집주인도 갈곳이 없이 A 집을 먼저 비워줄수 없고 저에게 받는 잔금으로 B 세입자의 전세금을 돌려줘야했기에 6/28일에 들어올 세입자를 구해야하는 날짜 정해진 매물이 되었어요. 하지만 4개월이 남은 상황으로 여유롭다고 생각했고 3월 삼일절과 들어맞아 대체 공휴일까지! 연휴 기간때 사람들이 집 보러 많이 보러오겠구나~ 라고 희망회로를 돌렸는데요. 연휴 끝나고 사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요즘 전세 문의가 별로 없다는 겁니다..? 제가 분명히 이 단지 인근 부동산에 전화를 걸었을때는 전세 문의도 꽤 있고 원하는 가격에 받는데 큰 문제 없을것 처럼 보이는데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왠걸.. 분명 연휴까지는 전세 광고가 있었는데 전세 광고가 내려가져 있었습니다.. 이때 아차 했는데요.. 네. 매수때도 이것때문에 애 먹었는데 이 사장님은 너무 바쁜 사장님이였던거죠.. 이 부사님은 제가 매수한 단지가 아닌, 거리가 있는 다른 단지에 있는 부동산 사장님이셨는데 그 근방의 계약이 바쁘고, 아파트 뿐만 아니라 상가, 오피스텔, 다른 지역의 물건까지 하는 너~무 바쁜 사장님이 였던 겁니다. (계약날에 오늘 하루에 계약 6개째라고 하셨어요..ㅎㅎ) 매수할때도 언제나 통화중이고, 집보여주고 있고, 잔금중이다 운전 중이다 등등 너무 바빠서 통화한번 하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매수때는 전화를 못받으면 나중에라도 전화를 주셨는데 전세는 적극적으로 하시지 않는게 바로 느껴졌습니다. 광고도 내려간지 모르시는걸 보고 너무 화가 났지만, 그래도 2주라는 시간은 드리는게 맞겠다 생각해서 참았어요. 전화도 안받으셔서 문자로 광고 올려달라고 말씀 드렸어요. 광고는 이틀 후에 올라가더라구요.. 전세 올려놓은 두번째 주 평일에 근근히 연락 드려도 요즘 전세 손님 별로 없다~ 라는 말만 하셨어요. 저는 어머니가 너무 불안해한다. 빨리 전세를 빼고 싶으니 적극적으로 해달라고 말씀드렸고 사장님은 열심히 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만 하시더라구요.. 사장님 말을 백프로 신뢰할수는 없었지만 매수때 가격도 많이 절충해주셨고, 어느정도 친해졌다고 생각했기에 우선은 기다렸습니다 (그랬으면 안됐는데..ㅠㅠ) 전세를 올려놓은 세번째 주말이 되었습니다. 저는 기다렸다는 듯이 사장님이 연락도 잘 안되고 너무 바쁘신것 같아 다른 부동산에도 내놓겠다고 말씀 드렸지만, 매도인이 매도와 매수를 여태껏 다 친구인 자기를 통해서 했기 때문에 다른 부동산과 통화하는거 꺼려하고, 본인하고만 통화하고 계약하고 싶어한다. 내가 이미 부동산 카톡방에 이 전세 매물 다 뿌려놓았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공동중개로 하고 있다. 라며 또 말을 회피 하시더라구요. 집주인한테 제가 통화를 걸어서 진짜 그렇게 말씀 드렸는지 물어볼수도 없고 답답하더라구요. 사장님은 그때부터 제가 다른곳에 내놓겠다는 말씀만 드리면 어제 집 보러 온 사람 있는데 오늘 저녁까지 얘기하고 알려준다고 한다. 조금만 기다려 봐라. 라면서 은근슬쩍 공동중개 이야기는 회피하셨고, 내일은 그분이 남편을 데리고 와서 본다고 한다. 또 여쭤보면, 그분은 결국 안하시는데 오늘 다른분이 집 보시기로 했다 등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공동중개 얘기만 나오면 꺼리시고 시간을 버시는 것 같았어요. 계약한지 딱 2주가 지나, 오늘부터 다른곳에도 내놓겠다 라고 단호하게 말씀 드렸더니 마침, 오늘 같은 단지내에 좁은 평수의 본인 집을 매도하고, 이 집을 전세로 살고 싶어 보러 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오늘 밤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하십니다.. 저녁에 전화가 오셔서, 이분이 계약을 하고 싶은데 500만원이 아닌 천만원 깍아줬으면 좋겠고 집주인이 A집에 나가서 B 집으로 이사가는 날보다 8일 더 먼저 (6/20에) 들어와야하는 상황이니 집주인 혹은 B집의 세입자가 먼저 나가 호텔에 묵는 비용, 이삿짐센터에 짐을 보관하는 비용을 집주인과 제가 반반 부담하는 걸로 해서 빨리 전세 계약을 마무리하자고 하셨어요. 저는 솔직히 부동산 사장님이 세번의 주말이 지나갔지만, 집 보여주신 분이 단 3명밖에 없고, 3월 중순이고 6월말까지 그래도 시간이 3개월 반이나 있으니 추가로 금액 부담하는것도 부담스럽고, 날짜가 맞는 최대한 다른분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쓰드리니 갑자기 사장님이 불같이 화를 내시더라구요. "아니, 사모님. 내가 이집 얼마나 전세 빼려고 노력중인데 사모님은 알아주지 못하고 B집에 살고 계시는 전세입자분이 6/28일 나가고 다른곳으로 전세로 가시는데 내가 그 새롭게 계약한 부동산 사장님을 알아내서, 어렵게 그 분이 어디로 전세 가시는지 알아냈고 그 부사님 통해서 지금 B 집 전세입자분 포장이사와 호텔에 8일동안 머무르는것 설득하고 있어요. 지금 들어오고 싶어하는 전세입자분 잡으려고 짐보관에, 이사에, 호텔에 묵게 설득하는 것도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세요?! 더군다나 이 비용을 내가 얘기를 잘해서 (친구니까) 사모님과 매도인 반반 부담하게끔 잘 설득시켰어요. 지금 전세자금 대출도 하나씩 묶이고 있고 전세 문의도 없는데, 사모님은 계속 다른 부동산에 내놓는다고 말만하고, 제가 공동중개 방에 이미 여기 공동중개로 올려놨다고 말씀도 드렸는데 왜 저를 안믿으시고 계속 딴데 내놓으려고 하세요?! 제가 전세 많이 놓는다고 바로 나가는거 아니라고 몇번이나 말씀 드렸잖아요! 이분은 단지내에 집을 이미 매도하셨기에 무조건 여기 전세 사실 분이세요. 솔직히 이분 놓치면 언제 다른 손님 들어올지 모르고 이 전세 매물때문에 사모님 계속 저한테 전화해서 저 스트레스 받고 잠도 못 잤어요. 이분 안하실거면 마세요. 저 이제 스트레스 안받고 싶고 더이상 관여 안하고 손 땔테니까 다른데 알아보세요!!!" 라고 아주 열폭을 하셨어요. 저는 갑자기 화를 내시는 부사님에 너무 당황스러웠고 너무 화가 났지만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려고 최대한 애쓰며, 사장님께서 전세 광고 내려간것도 모르시고 문자도 답 없으시고 전화도 없으시니 연락이 너무 안되어서 나도 너무 답답했다. 전세 내놓은지 2주가 넘었고 심지어 연휴도 껴있었는데 집 보러 온 사람이 세명밖에 없으니 전세를 빼려고 노력하시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 사장님께서 말씀을 안해셔서 몰랐던 거니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마셔라. 그리고 사장님꼐서 이렇게 노력하고 계신지 몰랐다. 일단 내가 조금만 다시 생각해보겠다 라고 하며 끊었습니다. 진짜 전화끊고 심장이 벌렁벌렁 거렸습니다ㅠㅠ (사회생활 하면서 저에게 이렇게 열폭 하신분은 없으셨어요. 다들 성인이니 일정한 거리와 선을 지키잖아요?) 그리고 앉아서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 당연히 이 집 계약한건 나고, 잘못되면 내 책임인데 내가 전세에 대해서 물어보는게 뭐가 잘못되었지? 내가 나이가 어려서 좀 더 나를 쉽게 생각하시나? 사장님이 조금이라도 연락이 제때 되고 나한테 이런식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한번이라도 설명해주셨으면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텐데라며 억울하기도 하고, 이 사장님과는 불편해서 거래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감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냉철하게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이 사장님은 이런식으로 연락은 잘 안될것이고 욕심은 있으셔서 본인이 꼭 양타 치시고 싶어하는데, 매도인과 사장님이 친구여서, 매도인은 다른분 통해서는 전화하고 집 보여주는 걸 꺼려하는 상황이고 점점 조건부전세자금대출이 하나씩 중단되어가는 상황에서 다른 손님 받는건 쉽지 않을수도 있다. 내가 생각한 금액보다 1천만원 저렴하게 전세 사는건, 나중에 그만큼 더 올려 받으면 되니 큰 문제가 안되고 짐보관료, 이사비용과 호텔비가 약 400만원 정도 든다고 하시는데, 200만원이라는 비용으로 내가 더이상 전세에 신경 안써도 된다면 이게 차라히 더 나은 선택이 될수도 있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사장님을 잔금때 또 봐야하는데 이런식으로 안좋게 끝나서 서로 얼굴 붉히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입장 바꿔 생각해서, 사장님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있는데 (연락만 좀 잘 안될뿐..) 내가 너무 딴데 전세 내놓는다고 말씀만 드렸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생각 끝에 사장님께 이분과 계약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특약을 문자로 드리니, 전세입자분이 가계약금 쏘시려고 대기 중이니 우선 특약은 계약때 얘기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제 큰 실수였습니다..) 계약금이 입금되고, 사장님은 내가 기분 상하게 했으면 미안했다고 나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나를 전혀 신뢰하지 않는것 같아서 그랬다면서 미안하다며 케이크를 카톡으로 보내주셨어요;; 일주일 후 전세입자와 매도자분이 계약하는 날 하루 전에 사장님께 꼭 계약서에 특약 넣어달라고 다시 한번 부탁드렸고 계약서 사진도 미리 받았습니다. 사실 제가 가야할 의무는 없으나, 매도인과 세입자분 계약하는데 저도 따라갔습니다. 부동산 사장님께 이 전세입자분 어떤분인지 물어봐도 답도 없어서 답답했거든요. (에휴..) 아무리 생각해도 이 사장님은 빨리 전세를 해치우고 다른 매도 매물에 집중하고 싶으셨던게 뻔히 보였어요.. 전세당일, 전세 계약을 진행하는데 전세입자분은 걱정이 많고 매우 조심하는고 꼼꼼하신 분이셨어요. 부동산에 문구 하나하나를 읽을때마다 여러개의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화장실 타일 깨진것과 화장실 문에 5cm정도 구멍이 나있었는데 기존의 '하자'라고 표현하지 말고 정확하게 명시한걸로 계약서도 수정하려고 하시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이사가기전 4개월 전에 통보한다는 특약이 거슬리셨는지 2개월로 바꿔달라고 그 자리에서 우기셨어요.. (처음 가계약 문자때는 이 문구 없으셨다며.. 네. 제 실수입니다) 세입자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이사가기전 "2~4개월 이전에 통보한다" 라고 수정했습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전세 계약이 끝나고, 매도자분, 세입자분 그리고 부동산 사장님께도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즙을 선물로 드리고 다행히도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휴.. 복기글에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는건 아닌것 같아 최대한 간추려서 작성을 했는데요, 이번 전세에서 정말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첫번째 매수는 다행히도 집주인이 주인전세를 살아주셔서, 이렇게 전세 빼는 것이 감정이 소모 되는 일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사회생활 하면서 , 저에게 이렇게 노발대발 하시는분은 처음 뵈어서 정말 당황했지만 이번 기회로 진짜 크게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세빼기를 통해서 배운점 1. 전세 뺄때 CEO 마인드가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사장님이 어떻게 말씀 하시던, 2주 지나면 다른데도 전세 내놓겠다고 매수 계약시에 반드시 강력히 말씀 드렸어야 했는데, 공동중개로 다 빼니까 걱정마세요! 라는 말씀에 말씀을 못드린 점이 아쉬웠습니다. 처음부터 말씀을 드려다면 후에 매물 내놓는다고 했을 때 이렇게 감정소모 하지 않았을것 같아요. 2. 계속 느꼈지만, 사장님에게 계속 끌려다녔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매도자와 부동산 사장님이 친구여서 다른 부동산과 컨택하고 싶지 않아하는 것을 이해는 한다만, 제가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양해를 한번만이라도 구해보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부동산 사장님말씀이 사실이 아니였을수도 있는데요..) 3. 너무 바쁜 부동산 사장님은 되도록이면 피하자 매수할때는 일도 잘하시고 가격 네고도 잘 해주셔서 좋았지만 전세는 아주 후순위로 빠질수도 있다는 걸 느꼈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제가 매수한 집이 정말 저렴했는데 바로 나가지 않은 이유가 이 사장님이 너무 바빠서 집을 잘 안보여줘서 그런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어요) 4. 사장님과 충분히 유대관계를 쌓아 내 물건을 챙겨주는 사장님이 될수있게끔하자 물론 내가 매수했으니, 제가 챙기는게 맞습니다만, 나중에 사소한 고장 등 및 확인 문제 등 부사님의 도움이 필요할때 이분은 과연 도와주실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5. 매도자와 부동산 사장님이 지인일 경우 양날의 검을 잘 이용하자 집주인분의 협조를 잘 얻어줄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이번 이사 비용 반반 부담 처럼요) 가격네고가 잘 될수도 (친하니까 설득이 잘됨), 하지만 마지노선이 존재할수도 있다(친구 물건이니 확 깍기에는 쉽지 않죠) 6. 선물은 계약 전 빨리 준자 이번 계약때는 계약 후에 선물을 줬는데, 선물을 드리고 나니 확실히 분위기가 더 유해지면서 이야기 하기가 쉬워졌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한점을 꼽자면 1. 사장님이 열폭하셨을때 같이 화 안내고, 냉정하게 워워 시킨것 그때 저까지 화를 내면서 싸우자고 했다면 정말 상황도 안좋게 끝나고, 전세 빼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을것 같아요. 여기 부동산 사장님과 매도자분이 친구인점과 이 사장님을 통해서만 집을 보여주고 싶어하셨다는걸 감안한다면 제 집이 전세 빼기 매우 힘들었을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 편익을 잘 때져서 보관이사와 숙소비용을 절반 부담하였지만 전세를 빨리 뺀것.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 덜 받는 비용 부담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겠지만 이번 경험은 전세빼기뿐만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법에대해서도 배운것 같습니다. 좀더 제가 성숙해진것 같아요.. 저의 경험이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도움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PS) 4월이 되자 서울의 전세가 없어지면서 제 단지와 인근 단지까지 전세가 몽땅 사라지고 전세 호가가 5천만원은 올랐습니다. 아.. 조금만 더 기다릴껄 이라는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전세로 스트레스 안받고 마음의 평화를 찾은것이 이사비 200만원보다 더 큰 가치라고 생각 합니다 :) <이 글은 꼭 보세요! 월부 BEST 글> 현금 2-3억 있다면 여기로 가세요. 제 2의 마포가 될 겁니다. (+인기 아파트 가격 정리본 제공⭐️) ▼아파트 리스트 바로 공개▼ https://link.weolbu.com/4hb0H5k ------------------------ 월급쟁이부자들은 월급쟁이들의 내집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습니다. 원하는 목표 꼭 이룰 수 있도록 월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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