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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만찬]부경맘 배너 찍고 무료 메뉴! https://myip.kr/bsxaE ----------------------------------- 두달전에 부산에서 거제로 점을 빼러 갔었어요. 가격도 싸고 부모님 동반으로 간건데 간호사가 두달뒤에 오라면서 as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안내문에도 적혀있고 몇일전에 확인전화 해보니 오라고 했어요.
그래서 오늘 갔는데 의사가 저를 보자마자 하는말. "내가 이런걸로 여기 오는 사람 처음 봤어" ... 네? 너무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어디가 안빠졌는지 시술 당일날 안뺐던 명백하게 까만 점을 먼저 한군데 보여줬어요. 근데 의사가 하는말이 "그거 점 아니고 자국이야" ...네?
자국이랑 제가 점을 구별 못할정도의 색맹이 아닌데 자꾸 자국이라고 우기더라구요. 제가 그거말고 까만게 점이라니까 의사 옆에 어떤 아줌마?가 오더니 의사가 확인해보라고 하니까 그아줌마도 자국인데? 그러고 가는거에요. 진짜 사람 하나 바보만드는거 쉽더라구요.
제가 그래도 다른곳도 설명해봤지만 전부 다 점이 아니고 자기는 더이상 뭘 해줄게 없고 살색으로 만들수없다면서. 누가 살색 만들어달라했나; as해준다고 오래서 시간들이고 차비들여서 갔더니 해줄게없다고 이런걸로 온사람 처음이라고. 진짜 의사가 무슨 절대 계급 천하무적 그런건가요? 아닌건 아닌거지 우길걸 우겨야지. 살다보니 참 별일을 다 겪네요.
원무과도 불친절한데 손님은 바글바글. 네이버후기는 친절하다는 소리가 대다수. 첫방문때도 의사 혼자 짜증내고 정신이상해보이던데 마지못해 방문한 오늘은 신박하게 갑질하는 XX의원. 진짜 최악입니다. 생각할수록 욕만 나올뿐. 싼게 비지떡 그런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