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주말에 먹을 반찬했어요 바쁜아침 지나고 배고파서 밥을먹고 나니 소화도 시키고 디저트먹을겸 새로 오픈한 빵집갔는데
도착하자마다 사면 되겠다 싶었는데 눈앞에 조기마감이라고 펫말을 똭 놓더라고요
아 너무 아쉽더라고요 기대하고 갔는데 1시인데 마감이라니 넘아쉽지만 날씨도 따뜻하고 남편이랑 천천히 걸어왔네요
아파트앞에 봄되면 항상 꽃파는분이 계셔요 후리지아 꽃팔면 꼭 사온답니다 일부러 덜핀걸 골라서요
얼마게요 ? 오천원이면 살수있어서 자주살수도 있고 넘 좋아요 빵은 못샀지만 꽃 덕에 위안삼습니다
빵은 잠잠해지면 사오는걸루요 ^^
남편이 연산동이 직장인데 3월 18일날 연산점도 케이찹 사라다 오픈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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