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이 압구정현대를 10년전에팔고.....팔자마자 급상승....50평대를 20억대에 팔았던 ,,,,시절,,,,망한거죠 ㅜㅜ 아예 이젠 쳐다도못봅니다... 저희는 떠돌이 전월세로 ..송파에서살고있구요 눈만 높아 다니고있습니다..모은돈도 별로없네요. 헬0오는 무리해야하고 6-7억이상대출!!! 흑석쪽에 집이 하나있는데..이거팔아도6억이상이 대출이네요! 수서가 개발된다는 내용을 보고있고, 아이가 초등 학교를다니고있어서 한아름이 36평이기도하고 눈에보이는데.. 남편은 회사원이라..대출갚을 날도 10년정도밖에 안남은듯하고 맞벌이 1500이상은 되지만 언제 1000이하로 갈지모르는 상황입니다. 투자이런것도 큰욕심이없고 그냥 내집에서 살고싶은맘뿐입니다. 무리를해서 대혀아파트단지로가는게나을지..그래도 갚을만한 선에서 가는게나을지..고민이됩니다..저희적정선은 20억초반인것 같긴합니다만 그래도 무리해서 지르는게후회는 없을지..여러모로 고민이되서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