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계엄군이 쳐 들어와서 끌고가면 어떨 것 같나요? 그런 게 매일매일 일어나는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어디? 평양!!!! 그런 일을 매일매일 하는 기관 어디? 북한 보위부!!! 홍장원 어록 저 대통령 좋아했습니다. 시키는 거 다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명단을 보니까 그거는 안 되겠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위원장님 집에 가셔서 편안하게 가족들하고 저녁 식사하고 TV 보시는데 방첩사 수사관과 국정원 조사관들이 뛰어들어서 수갑 채워서 벙커에 갖다 넣었다. 대한민국이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게 매일매일 일어나는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어디? 평양. 그런 일을 매일매일 하는 기관 어디? 북한 보위부. 이상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은 다 지시를 밭고 똑같은 말을 하는데 지시를 한 사람은 부정한다? 누가 거짓말쟁이 범인일까요? 윤석열이 하는 짓은 북한이랑 똑같습니다. 법따위는 애초에 무시되었고,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 따위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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