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구장에선 시구자로 김성규께서 던졌는데 이분의 아버지인 김영덕 감독은 한국야구계의 아버지라 할 수 있어요. 그는 아버지랑 너무 닮아서 눈물이 나네요. 김영덕 감독은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한국 야구를 위해 한국을 선택했고 한국 최초 슬라이더를 전수하며 한국야구가 선진야구로 발전할 수 있었어요. 제가 항상 말했잖아요. 잘 사는 나라 옆에 살면 나도 잘 살 수 있다고... 큰형이 갑부면 나도 부자될 수 있다고... 내 주변이 거지면 나도 거지로 살아간다고... https://v.daum.net/v/20230121174123881 https://v.daum.net/v/20230121174123881https://v.daum.net/v/20250329142009209 https://v.daum.net/v/20250329142009209https://v.daum.net/v/20250307101402936 https://v.daum.net/v/20250307101402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