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한푼도 안물려줄거다 너 내카드내놔라 , 내카드 쓰지마라(어머니 한번씩 병원오느라 기차 예약, 식사거리 살 때만 쓰는데..) 이런 말 들을 떄마다 꼭지가 돕니다. 결정적으로 애 돈까스 사줄떄 본인 카드로 쓰라 하셔서 본인 카드로 계산 한번 한게 발목을 잡네요.. 전 엄마돈 하나도 필요없어요. 저도 벌거니와 그냥 타인 돈 하나도 필요없고 저런 말들이 너무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저런말을 어릴 때부터 늘 들으니 이젠 엄마돈에 대해 무감각해요. 절연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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