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살 여아, 3살 남아 키우고 있고, 와이프가 육아휴직중입니다. 내년에 와이프가 복직을 해야되는 상황이며, 저희가 등원은 어떻게 보낸다해도 하원(4시 30분 하원)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저희같이 맞벌이 하시는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하원도우미가 있다고하는데 대략적인 비용이나 근무시간, 신청 방법도 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양쪽 할머니,할아버지는 모두 멀리계셔서 부모님 찬스 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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