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 20대로 보이는 정말 섹쉬한 여자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내 앞에 걸어가던데 그런데 뒤를 돌아보는 순간 60먹은 할머니 너무 역겨웠음 정말 나이에 안맞게 애들처럼 입고 다니는 어르신들 보면 토할거 같음 남자도 나이에 맞게 멋부리면 정말 멋있어보임 예를 들어 정장에 구두에 머플러 이렇게 멋부린 아저씨들은 대단해보이고 뭔가 있어보이는데 나이에 안맞게 찢어진 청바지에 보라색염색하고 이런 할배들 보면 왠지 없어보이고 토할거같음 이런거 나만 그런걸까요? 우리회사 부장님 (1979년생 x세대)이 그러시던데 1964년생 1974년생 베이비붐세대들은 소달구지 몰고 나녔던 세대이고 그래서 당시에는 너무 못살아서 멋부리지 못해서 지금 나이드시고 멋부리는거라고 하던데 맞는말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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