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차 계획에 우선순위 5위로 포함된 오륙도선 연장선은 중앙정부의 R&D 연구용역 공모 사업으로 진행되는 오륙도 트램을 이기대어귀삼거리부터 오륙도 해맞이공원까지 연장하는 노선이다. 박수영(남구) 국회의원은 부산항선 건설 계획 발표 현장에서 “오륙도선 중에서 용호동 입구에서 경성대·부경대역 구간은 부산항선에 포함되고, 오륙도까지 연장하는 구간은 추가로 추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파크선의 경우 도로폭이 협소하고 기존 도시철도와 중복되는 문현동 범일교~서면 구간을 제외하고 후보 노선이었던 초읍선과 병합해 대중교통 소외 지역인 초읍동의 교통 편의를 개선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원글 : 지지부진 남구·원도심 노선 묶어 사업 속도 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17413?cds=news_media_pc&type=edit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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