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50 넘어가니. 친구,지인들 보다 와이프와 잘 지내는게 더 좋은거 같네요 술을 먹어도 와이프와 먹는게 더 좋고 같이 가족 관련 이야기도 하고 술자리가 더 알찬거 같아요 물론. 가끔 친구들과 먹는 자리도 좋지만 그래도 매주 만나기 힘들기도 하고 ㅎ 그래서 더 서로에게 잘 할려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요즘 저는 인생에 여러 운이 있지만 와이프 잘 만난게. 제일 큰 행운인거 같아요 와이프와 한잔하고 기분 좋아서 한자 써 봤어요 다들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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