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 원래 20분은 더빨리 가는사람인데 버스가 너무안가서 보니 앞에시위때문에 차가 꼼짝 못하대요 버스기사님이 문열어서 사람들 다 내려서 걸어갔네요. 날도 덥고 중요한약속인데 땀좀흘리고 . . 기분진짜 안좋더군요 ㅜㅜ 무슨시위건간에 남들한테 이렇게 피해주고 하면 눈쌀 찌푸려집니다. 탄핵찬성이든 반대든 제발 남들한테 피해좀 주지말지 라는 생각들던데 .. 어떤 아저씨는 차에서 나와서 시위대들 한테 차막지마라고 상욕하시던데 속이뻥뚫리대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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