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지난해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문제를 사전에 유출 및 공유한 의대생 400여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5개 대학교 의과대학 응시생 448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 후 송치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주관한 2024년 제88회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을 먼저 치른 응시생들이 시험문항을 복원해 그다음 응시자들에게 유출·공유하는 방법으로 국가시험원의 시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https://v.daum.net/v/20250401120029996 https://v.daum.net/v/20250401120029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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