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초고령사회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다 참담함을 넘어서서 극심한 불안감마저 움트고 있다 이번 전국적 동시다발 산불재난을 보면 볼수록 지방소멸시대의 악몽이 더 뚜렷해지는 모양새다 어떤 산골마을에서는 고령노인인구 뿐인데다 실거주인구수도 적어도 덮쳐오는 화마에 그냥 놓고 피하기만셨다고 하더라고 이젠 부동산시장에도 수도권과 지방간의 극심한 차이를 여실히 느끼게 되는데 이참에 지자체 단체장들과 각 지역구 국회의원님들이 나서서 더 악화되기 전에 반드시 지방분권의 시대와 지방균형발전을 확실하게 정착시켜 놓아야겠습니다 우리가 주인인 이 나라 내 고향에 청소년들이 일할 수 있는 좋은 고장으로 만드는데 지역이기주의를 넘어서서 다같이 한마음 한 뜻으로 반드시 기억하고 이루어냅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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