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긴 ㅡ 내 물량 떠넘기려는 거지 ㅋㅋ 진짜 오를 것 같으면 조용히 즐기거나 카페 글 싸지르는 시간 없이 매수 더하면 됨 선수는 본능적으로 아는 거지 오른다해도 대출이자, 세금 기회비용 다 떼면 먹을게 없다는 거 1. 이전과 다른 거 금리 0%가까운 세계적 유동성 홍수가 또 올 수 있을지 정책 실패 (전세대출 등) or 미숙을 알게 됨 (욕망 파악, 공급 ) 몇년에 걸쳐 대출 급증으로 가계 대출이 목에 참 숨넘어가기 직전 7월 DSR3단계 규제 연장 등 부양 어려움 ㅡㅡ지금 집 값이 유지 상승하려면 더 비싸게 사줄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이 있어야 함 소득 증가 or 대출 증가 그런데 내수 자영업 폭망, 투자자들 지식산업센터 상가건물 경매 급증, 크게는 수출 관세장벽 등 여건이 당분간 둘다 어려워 보임 건설사가 대주주인 신문 언론의 띄우기 심리전 어려움 pf 등 이자 세금으로 메꾸면서 연장 부양 어려움 2. 내수 자영업자 등 폭망으로 돈은 풀긴 할건데 정책 방향성이 기존 부동산 보다는 코스피 쪽으로 무게 중심 이동 가능성 있음 여러 금융 규제나 세금, 상법 개정등의 코스피 띄우기 등 그럼에도 이게 기존 처럼 부동산으로 가면 지금 처럼 일정기간 유지 or 유지 후 반짝 상승도 가능할지도 (길게 오래도록 꾸준히 상승하려면, 기업의 수출 등 gdp성장율이 꾸준히 상승할 수 있어야 함) 3. 기존 정부에서 손 놔버린 듯한 3기 신도시 공급 신속하게(정책 역량 우선 배분) 하면 공급은 27년 이후 오히려 차고 넘칠 수 있음 4. 나스닥 나락 등 1~2년 어어 하다 보면 2차 베이비부머 대량 은퇴, 성장율 지속적 하락 등등 AI반도체, 자율주행, 로봇 등에서 기업이 뒤쳐지고, 지금처럼 부가가치 창출 못하는 부동산으로만 돈이 몰리면 대한민국 부동산은 시간의 편이 아닐 수 있음 ㅡㅡ처음은 우선은 저수지 가장자리가 서서히 말라가겠지만 그 중심은 일정기간 변화 없거나 오히려 몰릴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중심까지 마르는 건 시간 문제일 뿐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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