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00 | [매수 경험담] 다주택자의 청약 당첨!? + 행운의 예비 당첨 | 양민사장 | 2025-04-05 | 1 |
| 6399 | [매도 경험담] 소소한 1.2억 수익과 함께 인생 첫 부동산을 떠나보내며... | 헤니로즈 | 2025-04-05 | 1 |
| 6398 | [첫] [2화] 낙찰 후, 본격적인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다! | 베더러 | 2025-04-05 | 2 |
| 6397 | [매수 경험담] 지방다주택자가 수도권 똘똘한 한 채를 매수한 과정까지 겪은 경험담 1탄 | 다미아빠 | 2025-04-05 | 2 |
| 6396 | [매수 경험담] [아파트임장스터디] 임장을 다니며, 내 안의 기준이 생겨났다 | 뿌리 깊은 나무 | 2025-04-05 | 1 |
| 6395 | [소송 경험담] 구상금 청구, 집행비용확정결정 | ellapapa | 2025-04-05 | 2 |
| 6394 | 화재보험의 일상생활배상책임 보험금 받은 이야기(낙찰받은 집에서 생긴 누수) | 데본 | 2025-04-05 | 2 |
| 6393 | [매수 경험담] 지방다주택자가 수도권 똘똘한 한 채를 매수한 과정까지 겪은 경험담 2탄 | 다미아빠 | 2025-04-05 | 2 |
| 6392 | 매도와 단기임대 사이.. (과연 매도할 수 있을까..?) | 스윗향기 | 2025-04-05 | 13 |
| 6391 | 이 선순위 물건은 어떻게 될까요? (임차인+채권자 전부 만나고 왔습니다) | 열정문수르 | 2025-04-05 | 2 |
| 6390 | [입찰 경험담] 첫 입찰!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 나의빌딩 | 2025-04-05 | 3 |
| 6389 | [입찰 경험담] 불허가난 물건이라도 거래가 없어도 입지가 별로여도 1급지에는 사람들이 몰린다?! | 풀세팅 | 2025-04-05 | 4 |
| 6388 | [매수 경험담] [아파트임장스터디] 아임스 3년차, 인생과 자산이 우상향 중! | 유다움 | 2025-04-05 | 3 |
| 6387 | [낙찰 경험담] 3.7 아파트 낙찰후 진행상황 | 강릉댁 | 2025-04-05 | 1 |
| 6386 | 임장했습니다~ | 애니띵파서블 | 2025-04-05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