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65 | [낙찰 경험담] 24년의 막바지에 돌아보는 안경선배의 목표와 결과 리뷰 | 안경선배 | 2025-04-05 | 2 |
| 6564 | [명도 경험담] 잔망스러운 명도 후기 | 잔망루피12 | 2025-04-05 | 4 |
| 6563 | [매도 경험담] 올해도 상가를 하나 더 팔았어요 | 골드크러쉬 | 2025-04-05 | 3 |
| 6562 | 세후 5천만원의 아파트 최저가로 단독낙찰 받기 | 열정문수르 | 2025-04-05 | 1 |
| 6561 | 아듀 2024년! 올해 투자 총정리 (8개월 간 3낙찰, 2매도) | 부동산 캐스터 | 2025-04-05 | 4 |
| 6560 | 상가 낙찰이후 예상보다 2,000만원을 더 지출했지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다! | 해피부자 | 2025-04-05 | 2 |
| 6559 | 유명 강사님이 낙찰 받으면 망한다는 편의점 단지 내 상가를 받았습니다...만 | 반곡 C 직장남 | 2025-04-05 | 2 |
| 6558 | [매도 경험담] 힘든 시기에 선물같은 역세권 빌라(1) | 내가정말잘할께 | 2025-04-05 | 2 |
| 6557 | [매도 경험담] 등기권리증 받기도 전에 매도완료! | 미니멜로우 | 2025-04-05 | 2 |
| 6556 | 24년을 마무리하며 경매 스토리 결산 !! | 델리데이 | 2025-04-05 | 2 |
| 6555 | 행크와 함께한 5년의 성공 스토리(서울 부동산 3개, 현금흐름 4천만원 이상 달성) | 한탐정 | 2025-04-05 | 1 |
| 6554 | [매도 경험담] [0원으로 1.2억 시세차익] #1. 20대에 첫 경매 낙찰 | 누님 | 2025-04-05 | 0 |
| 6553 | [매도 경험담] 인생 첫 물건으로 1300만원 넣고 세전 6000만원을 벌었습니다:) (2) | Roykim | 2025-04-05 | 0 |
| 6552 | 소문으로만 듣던 수키 인테리어를 경험한 결과는? | 폴리삐야기 | 2025-04-05 | 0 |
| 6551 | 지식산업센터 3년 그 후 | 르뉴 | 2025-04-0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