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naver.com/mkas1/1640941(위 글은 얼마 전 썼던 첫 입찰 경험담입니다 ^^) 행크 가입 2년이 지나고.... 이번엔 꼭 실행을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입찰을 하고 있는 크인입니다 ~~~ 11월 28일에 생전 처음 첫 입찰을 했습니다 (대리입찰 바토너 이용/협찬, 홍보 아님 ㅋㅋ) 패찰, 요즘 경쟁이 어느 정도인지 가격대는 이 정도를 쓰는구나.. 하는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손품을 팔아, 12월 9일에 두 번째 입찰을 했습니다 ~ 지방 아파트로, 역시 바토너 이용! 집에서 편하게 내 일을 하면서 입찰을 할 수 있어 참 좋았네요 ㅠㅠㅠ 물론... 비용이 들지만요 ~~~ 와!!! 첫 번째는 26명이 입찰했던 물건이었는데요~ 이번에는 저 포함 두 명만 들어왔습니다!!! 두둥!!! 결과는, 패찰 그렇지만 낙찰 받은 분이 쓴 금액을 보며... 아... 어떤 로직으로 저런 금액을 썼는지가 좀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와는 800만원 차이가 나는 금액이었습니다 ~~ 그리고 약간 애매한 부분이 있는 아파트라고 느꼈던 매물이었고 조회수가 실제로도 첫 번째 입찰했던 아파트에 비해 적었기 때문에 경쟁이 덜 할 거라는 생각은 했었는데 예상과 비슷하게 맞아 떨어졌더라고요 ~~ 그리고 한 편으로, 약간 애매한 것을 잘 받으면... 수익을 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팔콘 선생님 수업을 아직 듣지는 못했지만 수업을 들으신 분들 후기에 그런 물건에 대한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 이번엔 대리해주시는 분이 굉장히 시크하셔서 ㅋㅋ 사진이나 뭐 이런 것들이 별로 없네요 ~~ 대리인분들도 스타일이 다 다르구나를 또 알 수 있었습니다 ~~ ㅋㅋㅋ 한 사이클 돌리자!!! 빠르게 경험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 (그리고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방금 전에 오늘 또 입찰한 것이 낙찰되었다는 소식이.... 마저 글을 하나 더 써야겠네요 ^^ 또르르 심장이 쿵쾅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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