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cafe.naver.com/mkas1/1636295?tc=shared_link https://cafe.naver.com/mkas1/1636295?tc=shared_link 2편 https://cafe.naver.com/mkas1/1637368?tc=shared_link https://cafe.naver.com/mkas1/1637368?tc=shared_link 집행관 두분은 그냥 빨리 이상황을 벗어나고 싶으신지 이젠 두분이 알아서 하시라고 그냥 통보만 하시고 부랴부랴 거의 도망?가셨습니다ㅜㅜ 헉 ㅜ 계고에 대한 기대가 컸는지 정말 실망스럽고 절망적인 순간이였어요 그래도 법원에서 나오신분들이니 그분들 말은 좀 듣지않을까싶어 기대하고있었는데 말이죠 법원분들이 가시고나니 채무자는 함께 경찰서를 가자고 따라오라고했습니다 경찰서는 왜???? 경찰서가서 조사받으라며.......... 무조건 따라오라고했습니다 바로 옆이 의정부경찰서였고 어느정도 이사람이 하자는대로 그냥 해주고싶은맘도 있었어요 그래야 뭐든 좀 풀어지지않을까싶어서 걍 따라갔습니다 그냥 경매넘어간 상황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정신이 약간 나간느낌이였어요 경찰서 가서 정문부터 여러사람에게 같은말을 반복하였습니다 경매취하를 했는데 이사람이 사기쳐서 자기집을 가져가려고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였습니다 안쓰럽기도 하고 어찌해야하나 싶었어요 이미 경찰서에서 유명인사시더라구요 다들 그냥 아 예~~ 하며 어쩌지못하는 분위기였어요 자주와서 한사람씩 붙잡고 같은얘기를 하고 가셨다고합니다 경찰분들이 어르고 달래기도 하고 일단 집으로 가시라고 하는데도 계속 하소연을 하였습니다 자기가 무슨 사실확인서를 제출했는데 이사람들이 사기쳐서 자기집을 뺏으려한다느니 자기좀 도와달라느니.. 납치를 당했어서 핸드폰이 없다느니... 이사람들을 경찰에서 좀 잡아가달라고... 사업을 하셨다고하던데 사업이 망하고 정신이 약간 어떻게 된것도 같아서 마음이 좀 아팠습니다ㅜ 정말로 그냥 잠옷입고 강제집행당할것같아서 걱정이 되어 고민을 하다가 주민센터에 사정을 이야기를 하고 도와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제가 낙찰자인데 소통이 되질않아 강제집행을 할수밖에 없을거같아요 아버님과 두분 사시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날 잠옷입고 강제집행 당할거 같아요 그래도 주민센터에서 말씀해주시면 듣지않을까요? 좀 도와주실수 있으실까요?"하고 센터에서 상담도 받았습니다 그래도 안타깝게 생각하시고 주민센터에서 출장을 나가주셨는데 그분들께도 그날 난리난리를 치고 주민센터에서 더 이상 해줄수 있는게 없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ㅜㅜ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저도 할수있는건 다했다고 생각해서 방법이 더이상은 없다고 생각했어요 계고후 열흘후쯤 날라온 문자한통 [Web발신] 귀하의 사건 (의정부지방검찰청 2023 형제 7384 호) 처분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형사사법포털 사이트(www.kics.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기 : 타관이송(경기의정부경찰서) 사기!!! 사기로 저를 고소하였습니다 1,2편 먼저 보고오세요^^ 4편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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