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내용은 아니지만... 나~중에 스스로를 되돌아 보기도 하고, 이런 사람도 있다 ㅠㅠㅠ 공감하시라고 써둡니다 ~~ 오늘 행크 가입 2년반만에 경매 첫 입찰을 했네요 ~~ 기웃 기웃, 수강러로 지내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금방 흘렀습니다. 모의입찰만 해보다가... (가입 1년 만에도 낙찰을 여러 건 받는 회원님들을 보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귀감이 되어요~~ 저는 느림보, 달팽이;;; ㅋㅋ) 매일 같이 부동산 생각을 하긴 했지만 생각에만 그쳤던 것 같고 시황도 계속 바뀌다보니 전략(?)도 계속 수정하게 되더라고요 ㅋㅋ 이러다보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싶어 다양한 경험담들을 최근에 열심히 더 읽었습니다. 많이 읽다보니... 다다른 결론은, 결국 내가 감당 가능한 리스크는 지면서, 그 수준 안에서는 실행을 해보자였습니다. 경험값!! 그래서 오늘 하게 된 첫 입찰!! 정말 기본적인 것인데도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도 있었더라고요 ㅋㅋㅋ ㅠㅠㅠ 너무 부끄러워서 쓰지도 못하겠습니다 ~~ ㅋㅋ 역시... 이래서 해봐야 하는구나 싶었고... 정말.. 낙찰이 될까봐 너무 떨렸고 어젯밤에는 낙찰이 된 이후에 해야할 것들을 정리하느라 ㅋㅋㅋ 아주 밤 늦은 시간까지 공부했네요 ㅋㅋ 실행을 하면... 공부가 저절로 됩니다 ~~~ 입찰을 하며 돈을 쓰고 대리입찰도 해보았네요 ~ 오늘 패찰 하긴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낙찰까지 가보렵니다 ~~ 나름 세게 쓴다고 쓴 것 같은데... 낙찰은 쉽지 않은가 봅니다 ㅋㅋ 헤헤... 심지어... 경쟁도 셌네요~~ 2년 반 만에 움직이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 다른 회원분들의 글과 경험담 덕에 그래도 지금 실행해보려고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 많이 도와주세요 ㅋㅋㅋ ㅠㅠ 2년 반 만에도 뒤뚱뒤뚱 움직일 수 있씁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사실 이렇게 경험글을 카페에 남기는 것도 작은 실천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삐까뻔쩍 멋진 글은 아니지만 조금씩 행동하고 변화하는 저(다른 회원님들)를 응원합니다 ~ 오늘도 괜찮은 실천을 하나 한 것 같네요!! ^^ 또 손품 팔러 ~~ 고고싱 (수익으로 제발 하나 연결되어서 ㅠㅠ 행크 수업, 스터디 다 맘 편히 듣고픈 바람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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