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625 | [낙찰 경험담] 보증금 미상 임차인_ 대출 및 명도, 매도 의뢰까지 | 녹차맛 | 2025-04-05 | 0 |
| 6624 | [낙찰 경험담] (2편)첫낙찰에 수류탄협박과 고소까지 받은 강제집행및 유체동산처리경험담 | 아트진 | 2025-04-05 | 0 |
| 6623 | 주부에서 매매사업자 내고 세금폭탄 맞았습니다. 잘 생각해보고 내세요 | 신나는인생 | 2025-04-05 | 2 |
| 6622 | [낙찰 경험담] (3편)첫낙찰에 수류탄협박과 고소까지 받은 강제집행및 유체동산처리경험담 | 아트진 | 2025-04-05 | 1 |
| 6621 | [낙찰 경험담] [줄줄이소세지_(3_2)] 1층인데 복층 펜트하우스? 실투금은 얼마일까요???(낙찰 후 세팅완료) | 해부자 | 2025-04-05 | 2 |
| 6620 | 낙찰 후 1년... 수익이 날 수 있을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 한탐정 | 2025-04-05 | 1 |
| 6619 | 매수 후 4년... 이제 2년 뒤에 신축 아파트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 한탐정 | 2025-04-05 | 1 |
| 6618 | 단지내상가 낙찰받은지 벌써 2년.. 월세 5% 인상 재계약 했어요 | 부자둥둥 | 2025-04-05 | 0 |
| 6617 | 숨겨진 보물단지 7억 로또! 보류지 입찰에 도전?! | 풀세팅 | 2025-04-05 | 2 |
| 6616 | [첫] 행크 가입 2년반만에 첫 입찰!! 돈이 들어가다 ㅋㅋ ~~ | 크인 | 2025-04-05 | 0 |
| 6615 | [입찰 경험담] 선순위 임차인 '손품으로만' 분석해보기 | 열정문수르 | 2025-04-05 | 0 |
| 6614 | [갭투자 경험담] 숨막히는 한 해 팔사팔팔팔 | 말처럼쉽게 | 2025-04-05 | 0 |
| 6613 | [매수 경험담] 재재는 입주할 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 얼쑤1억 | 2025-04-05 | 0 |
| 6612 | [매도 경험담] 동향 안 팔린다구요? 한 명만 찾으면 됩니다. | 행복소금 | 2025-04-05 | 0 |
| 6611 | [소송 경험담] 주소보정명령 받았을 때 , 소장으로 주민센터가기(feat. 공유물분할소송 뒷 이야기) | 플러스알파 | 2025-04-0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