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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입찰 경험담] 경매입찰기, 법원에서 만난 좋은 분과 행운2025-04-05 05:01
작성자

안녕하세요. 별헤는아이입니다.

https://cafe.naver.com/mkas1/1629703

https://cafe.naver.com/mkas1/1629703​

얼마전에 낙찰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 날 일어났던 일들을 정리해보려고요.

수원지법 여주지원의 경매법장에 아침일찍부터 도착했습니다.

풀하우스 쌤의 추천 물건이라서, 저는 행크에서 많이 오실 줄(?) 착각했네요.

계속 두리번 대었지만, 아는 분이 없었고,

경매 시작할 때 즈음에 이상하게 제가 아는 분과 닮은 뒷 모습을 확인합니다.

그 분께 카톡을 보내드려봅니다.

그리고, 서로 엄청나게 해맑아집니다. ㅎㅎ

직감적으로 우리는 압니다. 

동일물건이라는 것을...

저는 마음속 진심으로 그 분의 낙찰을 응원해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얼마전에 투자라는 것을 업으로 삼는 익조익조 '비익조'님이셨거든요!

괜시레 죄송해졌습니다.

하지만 냉정하셨습니다.

'돈 버는 세계는 냉정한 법입죠 ㅋ'

라며, 저에게 한 방 먹이셨(?) 습니다. ㅋㅋㅋㅋ

낙찰의 큰 기쁨 느끼며, 제가 식사 대접을 해 드렸죠 ^^

서로의 초상권은 약간 보호를 좀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맛있는 것 나눠 먹으며, 

저의 해당 물건 조사 내용을 간략 브리핑 해 드렸습니다.

저의 입찰금액이 높았던 이유도 아주 자세하게 설명드렸어요 ^^

(영업 비밀인데 말이죠~)

간단한 숫자에도 섬세한 계산식이 들어가서 나온 최종 결론이었다는 걸요~ㅋ

익조님을 모셔드리고,

우리 풀하우스 쌤께 연락을 드립니다.

풀쌤 : "얼마에 낙찰 받았어여?"

별헤는아이 : "네, 쌤. 시세 얼마인데, 이정도 금액입니다."

풀쌤 : "손가락 안짤랐어여?"

별헤는아이 : "예, 쌤. 다음에 법원 오려면 자를 수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풀쌤, 감사합니다!)

저는 지분 물건이었기 때문에,

공유자 분들의 연락처를 얻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당일에 경매내역 열람을 하고 싶었지만, 

볼 수는 없었어요.

몇 일전에 여주까지 다시 가서 경매내역을 열람하였습니다.

정말 아주아주 두꺼운 서류들을 꼼꼼히 봤습니다.

연락처가 어디있을까~~~~

두꺼운 경매내역을 모두 확인하는 시간은 대략 40분은 걸린것 같습니다.

하지만, 찾을 수 없었어요.

그날 또 하나 배웠습니다.

아~ 경매내역열람에서는 연락처를 찾기가 대단히 어렵구나~~~

하며 먼길을 다시 돌아왔네요.

이제는 다른 방법으로 찾아봐야죠 ^^

근저당을 설정해 줬던 은행/대부업체를 공략해 보려고 합니다.

연락처 찾으러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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