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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낙찰 경험담] [물파스] 서울 아파트 1억 이상 싸게 낙찰 받기 1탄2025-04-05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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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 퇴사시켜주고 싶은 투자자 아이스바닐라입니다! 

https://cafe.naver.com/mkas1/1552064https://cafe.naver.com/mkas1/1552064

때는 아주 더웠던 7월 말 서울아파트를 낙찰받았습니다.

기존에 살고 있던 실거주 아파트를 6월 매도계약서를 썼었고 7월 말 잔금 예정이었었죠. 

목표는 잔금 받기 전에 낙찰 받아 벼락거지는 되지 말자였습니다. 

한달간 16번의 입찰 끝에 목표했던데로 잔금 며칠 남겨두고 낙찰을 받게 되었습니다 ^---------^ 

오늘은 어떤 식으로 물건을 선택해서 낙찰받게 되었는지 풀어볼려고 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투자활동 대부분은 파.이.팅.팔.콘 쌤의 가르침임을 알려드립니다.)

낙찰 받기까지 15건의 물건들이 있었는데 몇가지 기준에 의해 셀렉되었습니다.

1. 7억~13억대

실거주보다는 투자용으로 접근했기에 금액대는 가성비가 젤 좋은 7억~13억대를 골랐습니다. 

15억이 넘어가는 고가 아파트의 경우 자금력이 딸리기도 했지만

투자금 대비 효율성 측면에선 가성비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자금을 계속 불려나가야 하는 상황이기에 절대적인 금액대를 이렇게 정하고 물건검색을 했습니다. 

2. 서울 및 경기권

여차하면 실거주를 염두에 두고 있기도 했고 

여러건을 투자하고 처리해 보니 굳이 멀리까지 갈 필요는 없겠다 싶었습니다.

게을러진것도 있고 거주지 인근에도 입찰 할 물건은 많았으니까요 ^^ 

벗뜨,,

패찰 10건이 넘어가자 광역시급까지 넓혀야 하나 잠시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

3. 국민평형 이상 대형평수

매사자 투자자들이 많다보니 굳이 경쟁이 높은 곳에 시간을 쓸 여력이 없었습니다.

정말 입찰 할 물건이 없을땐 패찰하겠지 하며 넣어본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매사자들이 접근하기 힘든 대형평수를 검색했습니다. 

4. 신건

올초까지만 해도 신건에 입찰 할 만한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5,6월 넘어갈수록 신건에 봐도 될만한 물건들이 보였습니다.

그 당시 분위기가 가격이 절대적으로 싸거나 좋은 물건들은 하나씩 거래가 되었습니다. 

신축급 아파트의 경우 감정했을 때보다 실거래가가 높게 찍혀 신건에 할만했던 거죠. 

https://cafe.naver.com/mkas1/1576288

https://cafe.naver.com/mkas1/1576288실제로 제가 신건에 입찰 했던 물건중에 하나입니다. 

5. 1층이나 실거래가가 많이 없는 등 부담스러운 포인트 

팔콘쌤의 수업에서도 나오지만 무언가 부담스러운 포인트가 있는 물건을 고를려고 했습니다.

똑같은 시간을 들여 입찰장에 간다면 

투자할 만한 포인트가 있어야 경쟁을 덜 수 있으니까요.

대표적으로 1층이나 탑층, 실거래가가 많이 없어 가치파악이 힘든 것들이 있죠.

(팔콘쌤 수업을 들으셨다면 모두 아시죠 ^^;;) 

https://cafe.naver.com/mkas1/1570104

https://cafe.naver.com/mkas1/1570104실제로 제가 입찰했던 1층 물건입니다. 

이렇게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매일매일 굿옥션을 뒤지고 뒤졌습니다.

캘린더에 입찰이나 임장 할만한것들을 적어두고 

하나씩 임장후 버리거나 입찰

입찰 후 패찰

입찰 후 임장 

무한반복을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덜커덕.

낙찰이 되었네요 ^^ 

2020년 11월 첫 낙찰을 받아 혼자 고군분투하며 처리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후 행크에 들어와 21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활동을 하며 

일반매매, 경매, 공매, 창업, 주거용, 비주거용 등등 20여건을 공투로 진행했었습니다. 

그러다 3년만에 혼자 하는 투자, 낙찰건이었습니다.

공투였지만 주도적으로 물건처리를 해왔던터라 

그동안의 경험이 제 자산이었고

아파트 경매로 낙찰받기는 꾸준히만 하면 된다는건 누구보다 확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투자활동, 임장활동이 너무나도 즐거운 사람이기에 

모든 과정을 너무나도 설레게 준비하고 실행해왔었죠.

그.러.나.

반전이었습니다. 

매번 맘 맞는 분들과 즐겁게 놀듯 투자활동을 해왔던 저로서는

혼자 입찰, 임장하는 것이 꽤나 고되더라구요.

누구보다 확신을 갖고 있었지만 

패찰이 15회가 넘어가고

신건이어서 이번에는 되겠다 했는데 차순위고

투자포인트가 있으니 이번에는 진짜 되겠다 했는데 또 차순위고

어차피 떨어질 물건에 입찰가는것도 부담이 되고 재미가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팔콘쌤이 잘하고 있다 말씀해주신 덕분에

지인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늘 그러했듯 결과로 보여드리게 되었네요. 

역시 경매는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만 하면, 

결과로 보상을 받게 된다.

파.이.팅.팔.콘 쌤의 명언대로 흘러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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