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행크에 입문 후 한달만에 낙찰받은 빌라 1억이하 법인투자 멋모르고 (공부가 안된 상태) 단독낙찰 받고 겁나서 물파스 열성회원에게 카톡보내고 문제없냐고 물어봤던 물건 그분 나만큼 황당했을 텐데 안심해도 된다고 2년 후 실물 영접 인사를 하게 되었죠 늘 고마운 마음 행크안에 있다는 것이 이런 것일지도 누군가 나에게 도움을 구한다면 선뜻 도와줄 실력이 되어야 할텐데 행크TV에서 본 쿵샘영상 도움으로 제3자화법 사용 잔금 전에 명도 완료하고 인테리어 시작 3주만에 인테리어 완성 바로 매도했어야했는데 며칠 만에 전세놓고 2년 후 다시 인테리어 손보고 매도하려니 빌라왕 덕에 빌라 인기가 없어지고 7개월 공실로 비워둔 상태 300군데도 넘게 매물등록 중개수수료 UP 다시 가격조정하고 뿌리고 몇몇 부동산과만 연락하고 7개월만에 매도 1주일안에 잔금받기로하고 끝났네요 https://cafe.naver.com/mkas1/160634 https://cafe.naver.com/mkas1/160634https://cafe.naver.com/mkas1/205691 https://cafe.naver.com/mkas1/205691https://cafe.naver.com/mkas1/244905 https://cafe.naver.com/mkas1/244905https://cafe.naver.com/mkas1/324493 https://cafe.naver.com/mkas1/324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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