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하고 대출받고 임대놓고 4개월간 열심히 살았어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돈이 부족하니 대출받고 지인의 도움을 받으며 참 고맙다는 생각도 하고 이자라도 더 벌어야 겠다 싶어 주말에는 학창시절에도 안하던 알바도 하며,,, 아이들이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은 어떨까? 고민도 해보고,,, 아이들 케어에도 집안일에도 소홀해지고 쿵쿵나리님까지는 못되지만 나름 부지런히 사는 엄마가 지금은 잘 모르지만 시간이 흐른 뒤 고마워 했으면 좋겠다 라는 희망도 품어보고 좀 더 자알~ 살아야지 라는 다짐도 해 보아요^^ 오늘은 더운 여름 만큼이나 치열하게 보낸 지난 4개월을 생각해 보니 목표가 더욱 뚜렷해지고 오늘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되네요. 행크에 와서 이렇게 풀어놓으니 더욱 좋고 시작은 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못했던 행크에 매일 출석하고 인증하고 공부하자고 했던 것들을 꼭 빠짐없이 잘~ 열심히 성실히 하자~!!! 다짐해보아요. 우리 모두 같이 해요!!! 1.출석 2.습관 3.글읽기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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