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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야입니다.
엑시터4 활동을 하며 교통사고를 당하여 매각불허가 신청과 잔금 납부 사이에 많은 갈등을 하며 드뎌~
마지막 6번 물건 명도를 무사히 종료 하였습니다.
검은 발찌를 차고 다니는 남성분과 금방 출소했다는 아버님 그리고 착한 며느리와 귀여운 꼬맹이 사이에서 6개월간의 위협을 당하며, 적절한 회유와 내용증명, 부당이득 청구의 소, 강제집행문 부착 후 무사히(?) 명도를 하였습니다.
계획은 4월에 인도명령 후 5월 강집이였으나 10월까지 왔내요...절대로 무서워서 참은건 안비밀입니다ㅎㅎ
그래도 홀로 잘 해결하여 뿌듯하지만
집상태도 엉망이고 고맙단 말도 없고 소장하나 고이 날려드려야겠어요.
찾아오셔서 부시고 가시지 않겠죠? ㅎㅎ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발찌차고 이주하면 구청에 문의 시 알려준다고 합니다. 동장님께서 꿀팁을 주시며, 다음 세입자는 잘 받아 달라고 하시내요.
참고하시어 무서운 분들 피하는 팁 공유드립니다
오늘도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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