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715 | [낙찰 경험담] 강제 집행 신청 후 점유자에게 전화가? | 말차라떼 | 2025-04-05 | 0 |
| 6714 | 이사하고 2달이나 지난 임차인이 신탁동의서를 달라고 하네요. | 부자언니 하호 | 2025-04-05 | 0 |
| 6713 | 부동산 매매사업자 등록했어요 | 신도시 | 2025-04-05 | 0 |
| 6712 | [매도 경험담] 양도세 절세의 힘 | 밴틀리 | 2025-04-05 | 0 |
| 6711 | [낙찰 경험담] 낙찰부터 명도까지 왕복 600km 5번 3000km의 기록 | 행복한 민짱 | 2025-04-05 | 0 |
| 6710 | 오늘만큼은 내가 법무사! (경매 소유권 이전 셀프 등기 총정리) | 훈토 | 2025-04-05 | 0 |
| 6709 | 대출 그것이 알고싶다 (돌고 돌아 자서까지 도달... 휴) | 비비아나1209 | 2025-04-05 | 0 |
| 6708 | 1호기, 리모델링부터 임차까지 | 건물주 써니 | 2025-04-05 | 0 |
| 6707 | [매도 경험담] 2호기, 리모델링하고 2주만에 매매계약!! | 건물주 써니 | 2025-04-05 | 0 |
| 6706 | [월세세팅 경험담] 콧대세워 자만하다 공실상가 1년만에 임차인 들였습니다. | 시나모롤 | 2025-04-05 | 0 |
| 6705 | 중도상환수수료가 이자보다 더 많이 나온 이야기 | 데본 | 2025-04-05 | 0 |
| 6704 | 경매로 낙찰받은 집에 전기가 끊겼어요 (feat. 대처법) | 비비아나1209 | 2025-04-05 | 1 |
| 6703 | [낙찰 경험담] 잔망루피의 잔망스러운(?) 낙찰 경험(스승 : 파이팅팔콘) | 잔망루피12 | 2025-04-05 | 0 |
| 6702 | 낙찰후 잊어버린... | 미래임대인 | 2025-04-05 | 1 |
| 6701 | 첫입찰 도전하다 첫낙찰된 경린이( OH, MY GOD!!) | 재테크를 즐기자 | 2025-04-0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