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공매로 나온 개발제한구역 (의정부 자일동) 이 많이유찰되어 진행되고 있었다 나는 2년전 공기업 정년퇴직후 지금은 사무직으로 재취업 했는데 지난20여년간 이미 주로소액이지만 부동산 매매경험은 30번정도 경공매 낙찰도 20여회되어 중급정도의 실력은 가지고 있다 그간 명도소송도 해보고 지분,건물만. 임야 ,농지등 주로 강원지역 이 많았는데 이유는 저렴하고 돈이 적어서 어쩔수 없었다 사자가돼야 물소를 잡지 자칼이 잡을수있는건 작은 설치류정도 아닌가 승률은 90% 정도였고 거의 다팔아 지금은 남은게 거의 없고 그간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됐었다 맹지에다 지분 개발제한구역 안좋은건 다가진땅이다 보통 거기가 도로붙은데 집질수있는곳은 3백정도 맹지도 1백은 가는곳이다 장점은 집에서차로 20분정도이고 자전거는30분정도 울창하게 산으로 둘러싸이고 평지라는것과 물이 도랑에 제법 정도 흐르고 웅덩이서는 목욕도가능하다 아는지인이 땅값을 잘아는데 이유는 아파트팔아 단독주택 사려고 의정부인근 안돌아다닌곳이 없고 시세가 훤하다 평당30만까지 떨어져 감정가의 30%정도 지분1/3이 150평 다행이 현황도로는있다 한번더 유찰기다려 공동으로 평당 20만 입찰 우리만 입찰했다 이전등기후 햔쪽으로 150평을 주인이 주어 분할은 안했지만 올해 고추,가지 상추,호박 20평정도만 심었는데 대박이다 엄청 잘됐다 물가옆에 다리가 있어 물도 흐르는데 그안에서 올려름 엄청보냈다 각1500만투자로 .... 돈더들여 하우스짓고 난로 갔다놓고 불멍하는것이 목표다 거기만가면 자연인같은 느낌이든다 인근 2천평정도 다른사람이가진곳에 잔디밭도200평된다 벌써 여러번 막걸리에 고기구워 먹엇는데 작은돈으로 자연속으로 항상 갈수있다는데 많은 기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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