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낙찰 받은지(3월14일) 1달이 지났고 취득한지는(4월18일) 6일 지났다. 낙찰 받고 나서 법원을 나오기전 이모님들의 명함들을 취합하여 대출 문자를 돌리고 그 문자들을 확인하며 대출을 알아보았다. 대출을 실행하고 집을 찾아가 명도를 하고 시간이 흘러 취득까지 하였는대 경매의 대망의 마무리 매도를 준비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1) 네이버 부동산에 들어가 청라웰카운티2차를 검색하여 2) 청라웰카운티 물건을 클릭하여 그 매물을 취급하는 모든 부동산에 일일히 전화하여 물건을 내 놓았다. 이건 엄청나게 시간이 드는 방법이다. 지금부터 5분안에 물건 주변 부동산에 한번에 물건을 내 놓을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호갱노노 어플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1) 호갱노노 어플을 실행한다.(PC도 가능) 2) 우측하단 "집 내놓기"를 누른다. 3) 검색란에 팔집을 검색한 후 확인을 누른다. 4) 세부 주소를 입력한다. 5) 물건을 내 놓을 부동산을 선택한다.(단지 1km이내 부동산 최대 20개 까지 선택가능) 이상 한번에 20개 부동산에 물건 내놓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timerich210630/223522578042 https://blog.naver.com/timerich210630/223522578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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