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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매도 경험담] 손절의 계절2025-04-05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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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상향을 보이는 시기에 손절이라니!

2년 전 부동산이 활황일 때 지금이라도 청약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청약을 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덜컥 당첨이 되었는데 제대로 알지 못하던 때  당첨이 되어버린 것이다. 

1. 비과세인줄 알았는데 비과세가 아님

나의 계획은 낙찰받은 아파트 살다가 2년 후 입주할 때쯤 팔고 

새 아파트 입주하고 2년 살고 비과세로 두번 돌리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1가구 1주택 비과세를 노렸는데  1번 주택 구입후 1년이 넘어서 사는 주택이어야  1번 주택이 비과세가 된다고 한다

불과1달전에 경매로 낙찰을 받고 잔금을 치뤄야할지 고민하다가 잔금을 납입하고 난 3주후 당첨되어  취소를 하면 청약통장도 사용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2. 입주장에서 매도하기

입주할 시점에는 대장 아파트가 되어 안전마진 1억은 확보했다고 생각했는데 비행고도제한지역이라 고층을 지을 수 없어 공사기간이 짧아 2년 정도밖에 되지 않아 아직 상승장을 타기 직전이었기에 분양권으로 매도를 해야했다.

취득을 하게 되면 2번째 주택은 비조정지역이라 취득세 1~3% 전세를 놓으려니 매물이 많아 보증금도 내려가고 대출을 받아 잔금을 해야하나? 매도가격도 많이 내려갔다. 급매로 던지기 시도 마이너스 P로 매도를 했다.

이런 경우가 내게 일어날 줄 생각도 못했는데  다음엔 내가 입주장을 노려보자

3.낙찰 받았던 아파트는 2년 거주하고 비과세인줄 알았는데  1년 안에 분양받았기에 1가구 2주택으로 양도세 신고를 했다.

4. 처음으로 받은 빌라 예쁘게 꾸며 매도하려다가 전세를 놓은게 잘못이었다.

그때는 빌라 갭투자도 잘되어 갭투자자를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세입자랑 시간이 안맞아 집을 보여주지 못해 매도가 어려웠다. 

2년이 지나 세입자를 내보내고 다시 수리를 하여 공실로 5개월째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그 때보다 시세도 내려가고 실거주자 아니면 찾기가 힘든것 같다. 

지난 일이지만 바로 매도하는 게 답인듯

그래도 한 사람을 기다려 본다.

5.두번째 받은 빌라는 다행히 세입자가 매입을 해서 손절(?)을 했다.

지난 2년 우여곡절 끝에 남기도 하고 모자라기도 하고 제자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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