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행크에서 2017년부터 공부는 했는데 실행에 옮기진 못한 쫄보 일인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지금가지 경매지 꾸준히 보면서 내가 낙찰받아서 수익낼수 있는 저 밑 땅끝마을 물건까지 모두 보았습니다. 중간에 청약당첨이 되는 바람에 명의를 3년가량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어요. 그래도 자가도 청약으로 오케이!! 바로 매매사업자부터 내고 물건조사하기를 8개월가량 되었을때부터 법원에 직접 가서 입찰해서 낙찰까지 받았지만(멀리 정읍지원) 소유자 겸 채무자가 개인회생 신청했다가 매각허가까지 받았지만 개인회생 정지신청을 하는 바람에 매각허가받고도 1년이상 보증금이 묶일수 있어 과감하게 법원 계장님께 필요양식 받아 매각허가취소 신청까지 해봤습니다. 그 이후로도 제가 사는 동네의 아파트 중에서 인기는 없지만 그래도 수요가 제법 있는 물건 위주로 계속 입찰했지만 2등으로 패찰만 했어요. 그래서 결국엔 경쟁이 덜한 공매까지 싹다 조사하고 부동산에 전화까지 전지역을 다~~~~~~~~~~했습니다. 확실히 직접 부딪치고 전화하고 실력이 부쩍 느는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 그래서 9명중에 제가 1등해서 받았습니당!!! 지방 물건이라 대출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소유권이 신탁으로 넘어가게 되면 법적절차를 진행할때 변호사를 선임하고 신탁사와 협의를 해야해서 시간 및 협조가 쉽지 않을듯해서 사업자 대출로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최근 대출 규제보다 빠르게 진행되서 대출 잘나왔고 현재 명도중입니다. 체납자가 살지도 않으면서 계속 사는척을 해서 좀 속썩이고 있지만 배운대로 진행해 보려구요. 그래서 명도의 기술 강의도 듣고 소송의 기술에서 내용증명도 작성하고 혼자서 많은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전 끈을 놓지만 않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게 경공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멘탈이 중요한거 같아요!! 모두모두 낙찰받고 기계처럼 명도하셔서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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