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캘란입니다 이번에 군대 제대하고 처음 자취하는 후배가 있어 같이 방 보고 당일 계약까지 도와주었습니다 32도의 날씨에 돌아다니면서 집 보던 중 비도 오고 난리가 아니었네요. 그런데 경공매 공부를 하며 배운 내용들을 만나고, 함정을 피하게 되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근린 생활 시설 , 사무소에는 전입신고를 해도 대항력이 발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로 경매의 기술 Class 에서 배운 내용!! 근데 이런 내용이 왜 나요냐? 바로 후배랑 집을 보는데, 딱봐도 주택처럼 안생긴 건물이 있었고, 가격또한 시세보단 20% 저렴한 가격이라 의심이 됐습니다. 방이 별로라 애초에 등기부나 건축물 대장까지 때보지는 않았지만 부동산 사장님께서 사무소도 전입신고하면 대항력 생겨서 괜찮다는 말을 하시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공부 열심히 한 행크인으로서 상가는 주택이 아니기에 주임사로 보호가 안된다고 말씀 드렸더니 "아 그래요?" 하면서 넘어가시는 겁니다.... 하마타면, 후배가 군대에서 모은 군적금이 위험한 상황에 넘어갈 번 했습니다. + 상가는 복비를 더 많이 냅니다....ㅎ 부동산 공부를 하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동산들도 돌면서 매물을 본 결과 시세보다 월세가 20% 싸고 상태 괜찮은 물건을 찾게됩니다. 등기부 등본도 을구 깔끔하고, 공유 지분이었다가 하나로 통일된 권리상 하자가 없는 물건이었습니다. 건축물 대장 상, 다가구이고 노랑딱지도 없으니 좋은 물건이라 생각해 바로 계약까지 하고 왔습니다. 이번 경험으로 더 많은 지식이 나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도 보호할 수 있다고 느끼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