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야입니다. 공유지분 토지를 낙찰받고 지분권자들을 수소문하여 총 두분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해당 토지는 개발허가가 완료된 토지로 개발 진행 예정이니 낙찰 후 매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였으나 만나뵈었던 공유자 두분 모두 개발은 안할 것이며, 매수 의사도 없다고 하십니다. 안목이 떨어진 것인지...눈앞이 깜깜합니다... 토목공사도 되었고 아파트 옆에 위치하고 도로도 6미터 이상으로 문제가 없는데요... 평소 토지쪽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판례를 종종 찾아보며, 송사무장님의 셀프 소송의 기술도 독파하였기에 겁도 없이 셀프소소에 도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결론은 1번의 보정으로 신청 완료~~~ 셀프소송의 기술 + 행크 까페의 도움으로 큰 비용도 아끼며 무사히 가처분 신청하였습니다. 역시 처음이 어려운가봐요ㅎㅎ 공유자가 있는 물건들만 조회하고 있네요. 모두 성투하시길 기원하며, 소송은 송사무장님의 셀프 소송의 기술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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