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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매도 경험담] 여행이라 쓰고 임장이라 읽는다2025-04-0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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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단독 입찰한 토지

이 역시 건물과 토지의 주인이 다르다

낙찰을 받고 잔금을 치르기 위해 먼길을 가야하기에 친구들을 불렀다.

제가 모시고 가는 여행이니 친구들은 흔쾌히 바닷바람을 쐬고 나는 볼일이 있다고 했다

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에 내려주고 법원으로 향했다.

사건 검색을 하니 스토리가 맞춰졌다.

언덕을 올라 멀리 바다가 아주 쪼금 보인다.

수변공원이 있고 야경이 멋진 관광지가 있다.

도깨비골 스카이밸리라고 

해랑전망대도 둘러볼만하다

물건지는 사진상으론 지붕이 고쳐지고 쓸모있어 보였다. 

안되면 별장으로라도 쓰려고 했다.

준비해간 협상합의의향서를 전해주니 세입자가 살고 있었다.

연락처를 받을 수 없었으나 서신을 보고 건물주가 연락을 했다. 

예상대로 2주안에 협상을하면 저렴한 가격에 넘기겠다고 했다.

건물주는 2차 유찰 후 입찰을 하려고 했다한다.

 높은 가격에 받기도 했지만 2차 유찰 때는 낙찰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적은 수익의 단타로 빠르게 정리를 했다. 

임무를 다한 후 친구들과 묵호항 수변공원과 도깨비골 스카이밸리를 둘러보고  해랑 전망대를 산책하고 왔다.

늦은 밤이지만 다음엔 어디갈거냐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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