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매입한 다가구를 리모델링하고 전세를 놓으려고 했다 . 두 달을 기다리고 동네 100군데 정도 매물을 접수했으나 반응이 없다. 어떤 부사님이 내부 인테리어를 보시더니 적극 검토해 보시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전세는 어렵겠다는 것이다. 이미 들어있는 보증금이 너무 많아 전세를 놓기보다 월세를 추천하시겠다는 것이다. https://cafe.naver.com/mkas1/1471886 https://cafe.naver.com/mkas1/1471886 나의 계획 6가구중 2가구를 전세로, 3가구는 월세로, 1가구는 에어비앤비로 세팅하는 것이었다 얘기를 듣고보니 계획의 순서를 바꾸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해서 거꾸로 진행을 하기로 했다. 먼저 리모텔링한 1가구를 에비로 세팅하고 1가구를 월세로 또 1가구를 월세로 1가구를 전세로 1가구를 월세로 1가구를 전세로 하면 무리가 없을 듯하다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바꿔 에비로 발빠르게 준비중이다. 침구세트 가전제품 가구 식탁.소파 카페트 인테리어 소품 생활용품 주방용품 조명기구 등 주로 쿠팡, 당근, 다이소를 이용한다, 집앞에 물건이 날마다 쌓이고 빠르게 정리를 하여 2주정도 걸린다. 정리를 하고 배치를 한 후 사진을 찍고 에비앱에 올린다거나 33m2를 이용한다. 시청에 외국인 관광도시민박업(외도민) 등록을 하면 1-2주 후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과 달리 외국인만 이용가능하여 제한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크게 욕심내지 않으면 월세보단 나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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