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적부터 (약 20년 전부터) 부동산 투자를 부모님의 영향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개발을 위한 빌라 투자, 지방 1억대 소형 아파트 투자, 지방 중형 아파트 매입 등 그냥 부동산은 사두고 기다리는 방식으로 투입한 시간 만큼 손해는 보지 않고 자산이 불어나기는 하였지요... 하지만 행크에서 항상 고민하시고 연구하시듯 자본이 빨리 불어나는 방식 등과 같이 효율성이 거의 없는 투자 방식으로 조금 더 빨리 행크에 들어와 조금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더 빨리 자본을 불리는 방식을 배우지 못한 것이 많이 후회됩니다. 그리고 40대가 되어 주거용 아파트에 대하여 부동산 사업을 하고 싶어 경매 교육를 큰 돈을 주고 배웠습니다만... 요즘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주거용 주택, 아파트로는 수익을 남기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부동산 활황일때는 양도소득세가 높아져 이익이 줄어 들고 부동산 경기가 나쁠때는 그대로 이익을 남기기가 어렵고 .... 많이 답답한 마음에 고민하던 중 행크TV에서 말씀해 주시는 상가, 공장 투자, 그리고 다양한 자영업 사업 모델 등을 보며 나름대로 부동산 투자의 희망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행크TV에서 많이, 열심히 공부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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