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초반 의경생활때 고참중에 애들을 너무 갈구는 고참이 있었죠 그 위의 고참들도 적당히 해라 할정도로... 근데 때리지는 않아요 정신적으로 괴롭히고 학대를 일삼았죠. 어느날 경찰버스 정리하다가 저랑 둘만 남았는데 또 갈구기 시작하네요 아 미춰버리겠어서 그순간 못참고 버스에서 팼습니다 . 군대가기전 무에타이 3년을 했었는데 참많은 도움(?)이 되었죠 물론 부대에서 사건을 알게되고 저는 기율대(육군의 군기교육대) 같은걸 2주갔다왔죠. 근데 이후는 어떻게 됐을까요? 그동안 후임들. 고참들 모두 맞은 그새끼가 나쁜새끼다 나라도 그랬을거다 라고. 탄원서까지 내줬죠 결국 맞은 새끼가 타부대 전출가고. 저는 원래부대에서 제대까지 잘했습니다 군대다녀오신분들 타부대 전출이 얼마나 큰 벌인줄 아시죠? 가면 짭밥대우 누가해줍니까. 자~ 이래도 폭력은 무조건 나쁜거다. 라고 할수있습니까. 폭력을 쓴놈이 무조건 죽일놈이다 할수있습니까? 인과관계를보고 나서 상황판단을해야죠 폭력 =나쁨 . 계엄=나쁨. 이 성립하나요? 왜 계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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