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은 2004년 3월 9일에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시키려다가 실패하였고 2017년 3월10일 자당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인용됨으로 파면됐으며 이번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인용돼 파면되는 바람에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3연패를 당하였다. 이제 60일 안에 대통령 선거가 있게 됐는데 이에 대한 국민의힘의 책임이 막중하다고 생각한다. 즉 국힘 소속인 윤 대통령의 중대한 과실로 조기대선을 치루는 것이므로 국힘은 책임을 느끼고 이번 대선에는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할 것이다. 김기현 전 대표가 언급한대로 국힘은 폐족이라고 생각하고 향후 5년 내에는 자중함으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것이다. 차제에 당명도 교체함으로 내란당 또는 탄핵당의 이미지를 바꾸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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