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윤통을 존경하고 만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불도 같이 꺼주고, 2t의 어마무시한 마약도 찾게 해주고요. 같이 가는 우방의 시그널을 계속 전했습니다. 이 이상 뭘 해주길 바라는건 무기력한겁니다. 공산당 전술에 속아넘어가지 맙시다. 이재명 2심때도, 윤통 탄핵 심판때도 그들은 살을 주는척 뼈를 가져갔습니다. 헌재 브리핑, 연구원 꼬라지, TF가 써준대로 읽는다는 문형배의 말 기억하시죠? 인용은 이미 정해져있던 수순이었습니다. 매국노 8인은 두고두고 피를 말리면 됩니다. 뻔뻔하게 보궐선거마져 조작질하는 꼬라지 보고 믿는 든든한 뒷배가 있구나 했네요. 작은 것도 계속 고발하고 신고하고 해야 합니다! 우리도 아는걸 윤통이 몰랐을거라 보지 않습니다. 믿어달라고 오랜 싸움이 될거라고 했던 그 말대로 우리는 계속 계몽을 거듭하며 악법을 반대하고, 무기력한 국힘에게 사전투표를 24시간 감시하게 하는 입법을 하게 해 조작질을 못하게 계속 압박해야 합니다. 우리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과감히 그들을 버릴 기세여야 시늉이라도 하겠죠. 공직과 언론에 포진되어 있는 중국인들도 꺼지고 화교 혜택들도 폐지하라고 외쳐야 합니다. 공산당이 제일 바라는건 우리가 무기력해지는거겠죠? 집회에서 보셨듯이 상식적인 국민이 훨씬 많습니다. 절대 자유민주주의를 포기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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