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강사가 나와서 헌재 판결 전까지 한 행동의 1/100이나 제가 할 수 있는지 근래 많이 고심해봤는데 저는 사실 한 게 없었어요 그렇다고 한국의 선거시스템이 빠른 시간안에 대만처럼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 a-web관련해서 사실은 우리나라 통해서 각 부정선거 나라로 투표기가 반출되었습니다 그 뒷배는 물론 따로 있겠지만 그래도 대선전까지 최대한 해 볼 수 있는건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모든 대형커뮤에서 선거전까지 집요하게 공산주의 확률이 없다느니 이 나라에 간첩이 어디 있냐느니 헛소리를 하겠죠 어제도 저녁 식당에 가니 뉴스 앞에서 파면 잘 됐다고 식당이 잔치 분위기더라고요 분명히 간첩과 관련해서 문제가 있는데 근래 유래가 없는 마약2톤이 발견되었는데도, 그간 겨우 5배증가라며 무시하고 중국인 유학생 위장한 드론 간첩부터 그저께는 군인 매수 증거까지 나왔는데 간첩은 없다면서 여론을 혼란스럽게 하고 더욱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까지 결정된 상황에서 이제 태블릿처럼 조작된 노트를 증거로 제시하고 작금의 상황에 비판 발언을 하는 사람은 모두 정신병자로 몰겠죠 그래서 주변에 이민가야하나 이런 여론도 조금씩 생기는데 다른 분들에 비해서 노력이나 했던가 하니 저는 사실상 한 게 없습니다 새로운 대선 전까지 얼마나 뭘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법원 이재명 3심 판결도 남아있고 최대한 주변 사람들에게 이 나라 안보의 위태함을 알릴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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