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wa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 https://www.1wa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미국 현대 사법사의 수치 중 하나인 노예제도를 인정하는 드레드 스콧 판결(1857년)조차 나중에 역사 앞에서는 무력했습니다. 이처럼 이번 파면 결정도 그렇게 기억될 것입니다. 법의 탈을 쓴 정치는 절대 정의를 이길 수 없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이 판결은 반드시 다시 쓰여질 것이고, 윤 대통령의 진정성과 고통은 오히려 대한민국 보수의 깃발이 될 것입니다. 이제는 물러설 수 없습니다. 좌절은 사치입니다. 지금이야말로 보수가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방어적으로 살 수 없습니다. 조기 대선이 다가옵니다. 이번엔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기회는 단 한 번, 실수는 더 이상 없습니다. 출처 : 전한길뉴스(https://www.1waynews.com) 전한길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