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있는 지역에 특별공급으로 취소분이 나와서 59를 넣어볼려고하는데 자금이..현재 다른쪽에도 묶여있고 이렇게 취소분이 나오는걸 생각을 못하는 바람에 바로 넣을수 있는 돈이 2천정도..있고 아파트 옵션가격 포함해서 이리저리 계약금이 4500정도 들어서 부모님에게 빌리기로..도움을 청해둔 상태입니다. 그 후 두달 안에 잔금을 치뤄야합니다. 고민인점은 특별공급이라 만약 정말 만약 당첨이 되고 아파트는 다 지은 상태이고 입주가 다음달 부터 시작인데 만약 잔금을 못 치루거나 계약을 하지않는다면 추후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자격이 없어지는것이 최대 고민입니다. 옵션까지 다 해서 대략 5억이라는 금액인데 한때 실수도하고.. 공무원일을 하고 있는데 이때 공부하면서도 남은 돈을 다 까먹어서 모은돈이 위에 적은돈 2천+2천이 끝인 상황에 대출을 말그대로 영혼까지 끌어모아 5억을 만들어 구매를 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또 한편으로는 살고있는곳에 더이상 청약이 없을정도로 신축은 이제 없고 이 아파트도 괜찮은 위치에 있는 아파트라 현재도 전세, 매매 활발히 거래되고 있으니 만약 당첨 후 전세를 돌리고 대출 갚고 돈을 더 모아서 결혼할때 들어갈까라는 생각도 들고.. 어쨋든 당첨이후 고민을 해봐야하는 문제인데 이게 진짜 당첨이 되면 생애최초라는 자격이 없어지게 되는거니 고민이 드네요... 제 자본이나 현재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좀더 나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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