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는 하남을 알아보다가,,, 회사에서 너무 멀어 아무래도 직주근접이 나을 것 같아 구리로 눈을 돌리게 된 예신입니다.. 현재 저희 자금사정이 집에 투자 가능한 돈은 3.4억정도 있는데 대출이 3.5억밖에 안나오더라구요ㅠㅠ 이편한 인창어반포레 39타입이라도 사는게 나중에 더 시세차익도 보고 좋을까요?? 아님 그냥 초품아 껴있는 동구릉 이편한 2차 사는게 나을까요... 남친은 어반포레가 너무 좁다고 동구릉으로 가자는데.. 동구릉에 6호선 호재 보고 가시는분들도 있기는 하던데 전망이 어떨까요? 참고로 아이도 한명 낳아 키우려고 생각중입니다 비슷비슷한 지역에서 고민중이다보니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실거주+투자 목적으로 어디가 더 괜찮다고 보시는지,, 실거주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고견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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