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년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입니다. 서울에서 전세로 시작하려고 임장을 다니던 도중, 올림픽파크 포레온에 관심을 갖게됐습니다. 제가 부동산 관련하여 미숙하다보니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1) 네이버 부동산에서 본 매물과 실제 매물의 개수 차이가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차이나는게 중복매물 때문인가요? 혹은 부동산의 담합 때문인가요? 예를들어, 네이버 부동산에 전세로 매물 검색시 2000개가 넘는 매물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중개업소에 연락을해서 방문해보면 "원하는 조건에 남아있는 매물이 거의 없고 3월 입주이기 때문에 점점 매물이 감소하는 추세이다." 라는 답변을 여러곳에서 일관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제 매물 1개를 여러 부동산에 등록을해서 중복이 된것이라고 하는데, 진실성 있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2) 3월입주까지 잔금을 치루지 못한다면, 전세 격이 점점 떨어질까요? 물론, 예측의 영역이긴 하지만 초기에 언론에서 이야기하는것과 다르게 포레온의 전세값이 떨어지기보단 상승하는것 같은데 향후 전망이 궁금합니다. 떨어지지 않을것 같으면 마음을 빨리 정해야 할 것 같아서요 위에 질문드린것과 연계해서.. 부동산의 담합이 실제로 존재할까요? 두서없이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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